스웨덴의 리사이클 컵 나눔 일상 daily life


우연한 기회에 스웨덴 리사이클 컵나눔을 알게 되어 신청하고 잊고 있었는데
어느날 퇴근하고 집에 가니 문앞에 낯선 택배가 놓여 있었는데 국제택배여서
어! 뭐지?하는 생각으로 들고 들어와서 보니 스웨덴에서 온 택배다.
포장부터 독특해서 사진을 남겼다. 우표도 내 맘에 들어서ㅎㅎㅎ

일단 포장은 야무지게 잘 하셔서 보내주셔서 컵들이 무사히 잘 도착했다.
본적도 없는 컵이랑 어떤 컵일까? 궁금했는데 뜯어보니 흰색의 깔끔하고 작고 아담한 컵이다.
요런 디자인 흔하지 않고 에스프레소 컵정도의 크기이다.

마침 그날따라 휘낭시에를 구웠기에 같이 찍어봤다.
요런 구움과자에 티 한잔도 잘 어울릴 것 같다.

누군가 한번 사용했지만 그래도 상태가 아주 좋은데 버려지는것보다
내게 와서 또 쓰임이 되니 얼마나 좋은가?
한국도 이런 리사이클링이 많이 확산되고 있지만 그래도 좀 더 활발했으면 좋겠다.

이 포스팅을 처음 사용해서 사진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글을 중간중간 어떻게 넣는지 도통 몰라서
어설프게 올린건 이해바랍니다.^*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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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googler 2017/03/15 17:21 # 답글


    구운 과자 보며 한참 웃었더랬어요, 여기까지 솔솔 과자맛나는 냄새가 퍼져오는 것 같아요. 실은 미라작가한테 보여줄 인증샷이기도 하니 이런 포스팅은 더 긴요해지는군요. 즐겁게 잘 봤습니다. :)
  • agejoc 2017/07/13 01:50 # 삭제 답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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